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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맞이 또 하게 되면

신진애 2020. 3. 17. 05:03

봄맞이 또 하게 되면,

지금 봄이 아니어도 즐거워요!

겨울엔 꽅과 새싹도 안보이지만,

봄의 풍경 생각할 때 늘 기쁩니다.

이제 달력에서 봄 풍경 봤어도 좋기에

봄을 담은 사진 보며 웃어봅니다.

온갖 고운 색 가득한 봄 좋아해서,

가끔 생각나는 봄의 모습 그림 그리죠.

봄에도 멋진 풍경 주신 사랑 빛나니,

주님께 고운 미소로 사랑 고백해요!

봄맞이 또 하게 되면,

꽃과 나비의 이름도 생각나요!

꽃들과 나비의 이름들 많다 해도,

가끔 종이에 이름을 적어봅니다.

고운 꽃과 고운 나비 모두 좋아하기에

좋아하는 느낌을 노래 부릅니다.

꽃과 나비 많은 봄 늘 사모해서,

생각날 때마다 꽃과 나비의 이름 쓰죠.

꽃과 나비도 키우시는 사랑 높으니,

주님께 가슴속 사랑 노래로 드려요! 아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