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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부시며 화사한 빛
신진애
2023. 6. 20. 17:57
눈부시며 화사한 빛 다가오면,
거리 걸으며 빛 보게 되어요!
한낮에 지쳤던 몸 쉬게 될 때,
빛 비추는 마당에 또 나옵니다.
작은 꽃에 빛 쏟아져도 예쁘기에
거리에 나올 때 꽃을 살펴봅니다.
햇빛 비출 때 열매 더 잘 익어서,
잘 익은 열매를 보는 거 좋아하죠.
거리에도 빛 주시는 사랑 높으니,
주님께 노래로 마음속의 사랑 고백해요!
눈부시며 화사한 빛 내려올 때,
새롭게 열리는 아침이 와요!
조용한 아침이 다시 열리면,
고운 여러 가지 풍경 보입니다.
꽃밭에 빛 내린 모습 보기 좋기에
마당에 틈틈이 와서 보게 됩니다.
빛이 꽃밭의 꽃에도 쏟아져서,
그 모습 보는 기분 좋아지는 거죠.
꽃밭의 꽃도 키우신 사랑 고우니,
주님께 사랑이 가득한 시를 올려 드려요! 아멘